
박신양(39), 이정재(34), 차태현(31), 지현우(23)가 5월의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차태현은 KBS 2TV 월화극 ‘꽃 찾으러 왔단다’, 박신양은 SBS TV ‘쩐의 전쟁’, 지현우는 MBC TV ‘메리대구 공방전’, 그리고 이정재는 MBC 특별기획 ‘에어시티’다.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박신양과 차태현, 1998년 ‘백야 3.98’이후 9년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이정재가 옛 명성을 재확인할 수 있을는지 관심사다.
박신양과 차태현은 2004년 여름 ‘파리의 연인’과 ‘황태자의 첫사랑’에 이어 다시 같은 시기에 드라마에 나란히 등장하게 됐다.
방송된 지 12년이 넘었지만, 이정재의 출세작 ‘모래시계’가 기록한 46.1%는 역대 시청률 톱10에 들어있다. 이후 이정재가 출연한 ‘달팽이’와 ‘백야 3.98’은 각 16.1%, 21.2%를 기록했다.
박신양이 나온 ‘내 마음을 뺏어봐’와 ‘파리의 연인’ 시청률은 각 18.1%와 41.1%였다.
차태현은 공채 탤런트 출신답게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시청률 30%를 넘긴 드라마만 6편이다.
지현우는 ‘올드미스 다이어리’와 ‘오버 더 레인보우’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예다.
드라마의 중심축이 오랜만에 남자 연기자들 쪽으로 기울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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