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스마일’로 다양한메뉴를 한접시에

산업1 / 조은지 / 2017-02-15 09:34:56
구이, 볶음 요리를 동시에 조리해 원플레이트로
▲ '자이글스마일' <사진=자이글>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매 끼니를 밖에서 해결하는 현대인에게 다양한 취향만큼 각자 원하는 메뉴도 다를터. 자이글이 여러 가지 메뉴를 함께 조리해 즐길 수 있는 ‘자이글스마일’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월 초 선보인 자이글스마일은 더블팬으로 구성돼 구이팬 쪽에는 고기를 굽고 각종 야채와 김치는 볶음팬 쪽에서 요리할 수 있으며 전골식 요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더 많은 양의 구이 요리 시에는 구이팬으로 교체하여 구이요리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상부 헤드 좌우이동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필요한 요리방향으로 집중조리 할 수 있다.
음식을 올려 놓거나 시식을 할 때 더욱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며 자이글의 가장 큰 매력은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에도 실내에서 편하게 요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이글이 특허받은 상부 발열 하부 복사열 구조는 적외선으로 조리해 고기나 생선을 구울 때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인 냄새‧연기‧기름 튐은 물론 유해가스 발생도 없기 때문에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이글 관계자는 “‘자이글스마일’은 구이와 볶음이 동시에 조리 가능한 더블팬으로 여러 가지 요리를 한번에 조리해 요리시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그릴의 특성으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워킹맘, 싱글족, 신혼부부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