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박성현 선수 우승 기념 이벤트 진행

산업 / 여용준 / 2017-07-23 11:26:11
▲ <사진=KEB하나은행>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KEB하나은행이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의 US여자오픈 우승을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적금 특별판매, 경품행사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 하나은행은 박성현 선수의 메인스폰서로서 이번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박성현 팬사랑 적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만기 1년의 정기적금으로, 세전 연 2.2%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한도는 매월 10만∼30만원이다.


또 행사 기간 박성현 팬사랑 적금, 하나머니세상 예·적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111명에게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VIP라운지 입장권, 박성현 선수의 친필 사인 골프 모자 등을 증정한다.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로 하나금융그룹이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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