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청춘페스티벌2015’ 후원

산업 / 김형규 / 2015-05-10 17:12:44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칭따오(Tsingtao)’가 9일, 10일 양일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청춘페스티벌 2015’을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칭따오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강연과 함께 시원하게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하고, 마스코트 ‘따오(Tao)’와 함께하는 참참참 게임과 포춘쿠키, 타임머신 엽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았다.


칭따오 관계자는 “칭따오는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국내에서도 칭따오만의 젊고 유쾌한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춘페스티벌’은 강연과 공연으로 구성된 복합 문화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개그맨 신동엽, 가수 윤종신, 개그맨 박명수, 웹툰작가 이말년, 장기하와 얼굴들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패널들이 참여해 청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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