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2년 연속 레모나 모델

문화라이프 / 이규빈 / 2015-01-20 14:18:58

[토요경제=이규빈 기자] 한류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인기 배우 김수현이 올 해도 경남제약 레모나의 광고 모델로 활약한다.


경남제약은 현재 레모나 전속 모델인 배우 김수현과의 모델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경남제약은 지난해 레모나의 모델로 김수현을 선정한 후 두 번째 계약을 하게 됐으며 김수현은 올 한 해 동안에도 레모나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레모나는 지난 해 출시 후 처음으로 남자모델을 선정했다.
31년 만에 첫 레모나의 남자 모델로 선정된 김수현을 선택한 경남제약은 레모나로 여성들의 피부를 지켜준다는 ‘넌 예뻐야 하니까’란 캠페인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으며 특히 한류바람을 타고 중국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렸다. 이에 레모나는 지난해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브랜드로도 선정됐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작년한해 김수현을 레모나 모델로 발탁하며 국내는 물론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 며 “2015년에도 레모나는 모델 김수현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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