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 3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좌 달성

산업 / 유승열 / 2017-10-13 15:46:49
13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카드 본사에서 열린 3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좌 달성 축하행사에서 (왼쪽부터) 김철준 NH농협은행 정보보안본부 부행장,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 홍근욱 카드리테일사업부 차장,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이강신 NH농협은행수석부행장, 이상성 NH농협카드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NH농협카드는 1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3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좌 달성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농협카드는 올초 온라인쇼핑몰 할인에 특화된 'NH올원 π(파이)카드' 출시를 시작으로 나홀로족을 위한 'NH SolSol(쏠쏠) 카드', 쇼핑·렌탈 제휴카드 6종, 2030세대를 위한 'NH20 해봄 신용카드'를 잇달아 출시하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100만 신규회원 달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배우 유승호를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고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농협카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과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임해준 전국 NH농협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카드사업을 통해 농업·농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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