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 가정의 달 스프링 세일

산업 / 김형규 / 2015-05-01 10:55:30
“이틀 만에 완판된 아크 원자로 티셔츠 재입고”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랜드의 국내 최초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오는 10일까지 스프링 세일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스파오 전국 매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의류와 신규 출시한 기능성 냉감 내의 쿨팩트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지난주 출시돼 이틀 만에 완판된 어벤져스의 아크 원자로 티셔츠가 재입고됐다. 예상보다 이른 완판 이후 긴급 투입한 물량으로, SNS 입소문과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슈와 함께 빠른 품절이 예상된다.


스파오는 1일부터 5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EXO와 AOA 멤버들의 그래픽티셔츠 코디컷이 들어간 한정판 대형 쇼핑백을 증정한다. 해당 고객은 EXO 버전과 AOA 버전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스프링 세일 및 아크 원자로 티셔츠 재입고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스파오 홈페이지(www.spao.com)와 스파오 페이스북, 스파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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