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여름 지역축제서 브랜드 부스 운영

산업 / 조은지 / 2017-07-19 11:16:02
▲ <사진=하이트진로>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하이트진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름 대표 축제 후원과 휴양지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성수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더 시원해진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혜택을 제공해 브랜드 선호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오는 21일 충남 보령에서 개최되는 보령머드축제 후원을 시작으로 28일부터 열리는 해운대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페스티벌, 8월 3일 홍천 별빛음악맥주축제, 11일 전주 가맥축제까지 전국 주요도시의 대표 축제와 함께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보령머드축제’에는 6년째 후원사로 참여해 축제의 흥을 더하고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부스를 운영하고 축제 곳곳에 편의 시설을 설치하는 등 브랜드 홍보에 적극 나선다.
28일부터는 해운대에서 엑스트라 콜드 페스티벌을 10일 동안 개최하며 이밖에도 전주 가맥축제, 홍천 별빛음악축제에도 브랜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여름의 무더위 축제의 열기도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의 극강의 시원함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시원한 맥주가 가장 생각나는 순간과 장소에서 언제든 엑스트라 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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