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가정의달 맞아 힐링 프로모션 진행

산업 / 김형규 / 2015-04-29 17:11:51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메뉴 제안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본죽(대표 김철호)은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해 내 자신을 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힐링 이벤트를 진행하고, 주변의 지인에게 전하기 좋은 선물도 제안한다.


주변 사람들을 챙기기 바쁜 5월, 본죽은 이색적으로 ‘나를 위한 선물’을 주제로 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내달 31일까지, 전국 본죽 매장에서 죽 메뉴를 한 그릇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행운이 담긴 스크래치 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매장 당 선착순 1000명에게 전달되며, 총 302명의 고객이 이벤트 당첨의 행운을 얻게 된다.


1등에게는 만연한 봄 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2명)을, 2등에게는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되는 향을 느낄 수 있는 양키캔들(100명)을 행운의 선물로 증정한다. 3등 당첨자에게는 본죽 매장 재이용 시 사용 가능한 1000원 할인권(2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인이니 친구, 부모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픈 이들을 위한 ‘본죽이 제안하는 5월의 선물’도 소개한다. ‘감사와 사랑을 담습니다’ 라는 문구가 새겨진 기프트카드는 최대 30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본죽 외에도 본도시락, 본죽&비빔밥카페 등 본 브랜드 전 매장에서 사용 가능해, 선물 시 어른들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본죽 모바일 교환권인 기프트본은 친구나 가까운 동료들에게 간편하게 선물하기 좋다.


본죽 관계자는 부모님을 위한 건강선물로 전복죽을 추천하며, “본죽의 전복죽에는 바다의 삼산이라도 불리우는 전복이 듬뿍 들어가 있어, 부모님 세대에게 원기 회복을 위한 건강식으로 선물하기 제격이다. 일반 전복죽 외에 전복량에 따라, 진전복죽, 특전복죽도 마련돼 있는 점도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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