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통 3사는 대규모 지진 피해를 겪고 있는 네팔의 로밍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로밍 요금을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로밍 요금 감면 혜택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제공키로 했다. 기간은 네팔 현지 시각 기준 30일 자정까지로 음성발신, 데이터, 문자로밍 서비스에 한해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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