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좋은 술로 만든 ‘국순당 식초’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7-07-17 09:39:30
▲ <사진=국순당>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국순당은 발효기술로 개발한 프리미엄급 발효식초인 ‘국순당 식초’ 5종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순당 식초는 100% 국내산 곡류 및 과실을 원료로 좋은 빚고 이 술을 다시 초산발효 시키는 전통방식으로 만든다.
국순당은 전통 발효 식초의 특성을 밝혀내고 복원 했으며 막걸리와 과실주 등 각각의 우리 술에 가장 어울리는 발효과정을 찾아내 다양한 전통 식초를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국순당 식초는 곡물식초와 과실식초 등 총 5가지 제품이다.
곡물식초인 ‘국순당 막걸리 식초’, ‘국순당 막걸리 古 식초’는 막걸리를 초산 발효해 개발했다. 과식식초인 ‘국순당 유자식초’, ‘국순당 오미자 식초’, ‘국순당 머루복분자 식초’ 등은 과일 술을 초산발효해 개발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곡류 및 과실이 알코올 발효를 통해 술이 되고 그 술이 초산발효를 통해 식초가 되기 떄문에 좋은 식초를 만들기 위해서는 원료가 되는 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국순당 식초는 국순당의 좋은 술과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음식과 어울림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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