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아동 교통안전의식 함양위한 뮤지컬공연

산업 / 정종진 / 2017-09-28 10:01:54
27일 미취학아동과 보호자들이 하남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현대해상의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사진=현대해상>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 27일과 28일 하남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미취학 아동 및 보호자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무지개마을 안전 대모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뮤지컬과 체험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교통사고 예방지식을 익히고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현대해상이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우측통행의 중요성, 교통표지판 기억하기, 안전벨트 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관련 주제의 뮤지컬 공연과 횡단보도 건너기, 자동차도 말해요(지시등 식별) 등의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현대해상은 지난해 뮤지컬 메인 테마곡으로 제작한 교통안전송 '최고의 안전대장'을 올해에는 율동을 가미한 동영상으로 만들어 사전 배포해 공연중에 어린이들이 노래와 안무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오는 10월11일과 12일에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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