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추석 맞이 ‘황금연휴! 대박찬스’ 이벤트 실시

산업 / 유승열 / 2017-09-27 10:51:22
최대 연3.0% 정기적금 포함 스마트폰뱅킹을 통한 다양한 금융혜택 제공
<사진=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이 한가위 황금연휴를 맞아 이벤트 적금상품에 가입하는 손님들에게 황금열쇠,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황금연휴! 대박찬스’ 이벤트를 29일부터10월1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이벤트 적금상품에 가입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총123명에게 ▲10돈 황금열쇠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입장권 및 주요경기 관람권 ▲3만‘하나머니’ 등의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또한 다양한 경품제공과 더불어 이벤트 적금으로 ▲첫거래 손님에게 연3.0% 금리쿠폰 제공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한 적금 신규시 연2.9% 금리 및무료 커피 쿠폰 제공 ▲모바일전용 ‘특판 적금’ 판매 등 다양한 금융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우선 KEB하나은행을 처음 거래하거나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만을 보유한 손님은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앱 또는 공항점포, 이동식 점포 등에서 ‘첫거래 손님 전용쿠폰’을 받을 수 있다. 10월말까지 영업점에서 최대 연3.0%의 1년만기 정기적금에 가입할 수 있는 쿠폰으로 최대 월2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KEB하나은행 모바일웹) 등 이벤트화면내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로 ‘셀프-기프팅 적금’에 신규 가입하는 모든 손님에게는 최대 연2.9%의 금리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쿠폰도 함께 지급한다.


‘1Q뱅크’ 전용‘정기적금 황금연휴’도 특별 판매한다. 최대1년2.3%, 2년2.5%의 금리를 제공하며월 최대2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사업본부관계자는 “한가위 연휴를 맞아 풍성한 혜택을 드리고 KEB하나은행 스마트폰뱅킹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24시간365일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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