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스낵킹’과 ‘버거킹 스페셜팩’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5-04-27 15:01:02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버거킹이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스낵킹’과‘버거킹 스페셜팩’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4월 27일부터6월 30일까지 판매하는 스낵킹은 경쟁력 있는 가격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버거킹의 스낵 및 디저트 메뉴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낵킹은 스파이시어니언링, 너겟킹, 콘샐러드 등 세 가지 스낵 메뉴와 킹아메리카노, 킹아이스라떼와 세 가지 맛의 젤리봉봉으로 구성된 드링크 메뉴, 그리고 디저트로 제격인 킹아포카토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

스낵킹 메뉴로 새롭게 선보이는 스파이시어니언링은 달콤한 양파를 바삭하게 튀긴 기존 어니언링에 매콤한 핫페퍼소스가 어우러져 특별한 간식을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또한,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킹아메리카노와 킹카페라떼는 원두의 향긋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메뉴이다.

버거킹은 5월 31일까지 버거킹 메뉴를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2가지 종류의 버거킹 스페셜팩도 판매한다. 와퍼와 갈릭스테이크버거, 라지 사이즈 프렌치프라이, 너겟킹 4조각, 레귤러 사이즈 콜라 2잔, 바닐라선데로 구성된 ‘갈릭팩(세트1만 5000원, 할인율 약 34%)’은 다채롭게 구성된 버거와 디저트 메뉴를 여러 명이 함께 즐기기 좋다.


또한, ‘와퍼팩(세트9900원, 할인율 약 30%)’은 와퍼와 와퍼주니어, 라지 사이즈 프렌치프라이, 레귤러 사이즈 콜라 2잔으로 구성돼 버거킹 대표 메뉴 와퍼를 알차게 즐길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형규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