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사이드, 싱글족 위한 상품 기획전

산업 / 홍승우 / 2015-04-25 14:30:41
‘혼자라도 괜찮아’ 489만 싱글족, 이제 핵심 소비자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1:1 맞춤형 쇼핑앱 ‘마이사이드(My side)’가 싱글족을 위한 ‘나혼자 삼시 세끼’, ’셀프인테리어’ 기획전을 지난 24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마이사이드는 ‘EXPLORE’ 카테고리를 통해 뷰티, 패션,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스토리를 담은 정기 기획전을 진행하며 큐레이터가 직접 기획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나혼자 삼시세끼’는 혼자만의 식사를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반찬세트, 퀴노아 즉석밥, 브런치 레시피 등으로 구성됐으며 ‘셀프인테리어’는 나만의 공간에 손쉽게 개성을 더하는 유니크 디자인 쿠션, 3D 입체 필름시트, 컴팩트 원목 미니 서랍함 등으로 구성됐다. 제품별로 6%에서 최대 60% 할인율이 적용된 합리적인 가격의 구매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을 진행한 양다미 큐레이터는 “2030 회원이 많은 마이사이드는 사용자의 개성을 잘 살려주는 제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이번 기획전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거운 싱글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우리나라 네 집 중 한 집이 1인 가구일 정도로 싱글족이 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체 1846만 가구 중 26%에 달하는 489만 가구가 1인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을 위해 1인분으로 소량 포장된 음식은 물론, DIY 인테리어 등 싱글족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혼자서도 즐겁게 생활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싱글족들은 각종 산업에 영향을 미치며 핵심 소비자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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