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주피터’와 함께 ‘토크콘서트’

산업 / 홍승우 / 2015-04-25 00:07:36
‘주피터, 비즈니스의 신과 함께’ 콘셉트, 홍석천 초청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롯데주류(이재혁 대표)가 오는 28일 잠실 롯데호텔 지하1층 ‘클라우드 비어스테이션’에서 ‘주피터’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롯데주류는 지난해 7월 35도의 저도 위스키 ‘주피터 마일드블루’를 출시하고 지난 3우러에는 정통 스카치 원액을 사용한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을 선보였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주 음용층인 30~5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피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주피터’와 관련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피터’가 고대 로마신화에 나오는 신에게서 영감을 얻은 브랜드라는 점을 착안해 ‘주피터, 비즈니스의 신과 함께’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또한 방송인 겸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홍석천’이 소비자들과 함께 비즈니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외식업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불리는 홍석천에게 아이템 개발, 투자, 운영, 마케팅 등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노하우와 개인사업가로서의 비즈니스 매너 등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또한 토크콘서트 외에도 석고 마임쇼, ‘주피터’에 어울리는 안주와 함께 ‘주피터’의 부드러운 맛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테이스팅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주피터 공식 페이스북 (facebook.com/jupitermildblue)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특정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을 ‘주피터 신’에 빗대어 소비자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주피터’라는 단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주 고객층이 관심 있는 재테크, 자동차 등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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