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대전에서 ‘앱솔루트 베이비문’ 성료

산업 / 이유진 / 2015-10-26 15:55:02
고객·직원 초청, 축하 행사 진행 및 육아 정보 제공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매일유업은 수도권에 이어 대전에서 ‘앱솔루트 베이비문’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임신한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베이비샤워와 베이비문 행사를 5년째 진행하고 있다. 지난 봄 일산 엠블호텔에서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수도권 이남 지역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과 24일 1박2일간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롯데시티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직원가족 15쌍과 인터넷을 통해 추첨한 고객10쌍 등 총 25쌍의 부부가 초청됐다.


매년 다양한 주제에 따라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앱솔루트 베이비문 행사는 올해엔 ‘매일 40주의 기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 매일유업 앱솔루트 베이비문 행사에서 진행된 프로그램 ‘부부가 함께 하는 명품 임산부 체조’ 수업 장면. <사진=매일유업>
행사는 이수연 한국워킹맘연구소의 소장의 ‘행복한 육아를 만드는 부부 리더십’ 강의를 시작으로 부부가 함께 만드는 출산용품 만들기, 달콤한 국악 태교, 부부가 함께하는 명품체조 등 예비엄마와 아빠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에서 준비한 다양한 출산 용품도 축하 선물로 제공됐다.


충북 음성에 거주하는 짱짱이(태명)엄마 장민경씨는 “대도시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변변한 태교활동을 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지역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초보맘인데 정보도 많이 얻고 선물도 많이 받고 무엇보다 같은 임산부 가족과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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