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FC서울 홈경기에서 ‘맥도날드 데이’ 개최

산업 / 이유진 / 2015-10-26 15:31:25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어린이들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

▲ 지난 25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 경기에서 진행된 ‘맥도날드 데이’에서 한국맥도날드 조 엘린저 대표이사가 선수들 및 에스코트 키즈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맥도날드>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맥도날드가 지난 25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의 홈경기에서 FC서울과 함께 ‘맥도날드 데이(McDonald’s 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맥도날드 다문화 축구교실’에 참여하는 어린이들과 맥도날드 임직원 자녀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참석했다. 맥도날드 다문화 축구교실은 맥도날드의 대표 사회 공헌 프로그램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Ronald McDonald Soccer Club)’의 일환이다.


에스코트 키즈로 나선 어린이들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손을 잡고 그라운드에 입장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조 엘린저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가 시축자로 나서 FC서울과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 시작을 알렸다. 그는 “어린이들에게 그라운드에서 활발히 뛰는 축구 선수들의 모습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이번 맥도날드 데이를 기획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어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어린이 축구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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