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리얼맥주 탄생 500주년을 함께

산업 / 홍승우 / 2015-04-22 16:58:20
잠실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서 5일간 특별이벤트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롯데주류가 서울 송파구 잠실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Kloud Beer Station)’에서 독일 맥주 순수령 공포 499주년과 ‘클라우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클라우드 출시 1주년을 맞는 날이 독일 맥주 순수령이 발표된 지 499년 되는 날과 같다”며 22일부터 5일간 ‘클라우드 비어 스테이션’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일 500명에게 스페셜 안주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독일 맥주 순수령은 1516년 4월 23일, 바이에른 공국의 빌헬름 4세가 맥주 원료를 보리와 홉, 물로만 제한한 법령으로 오늘날 독일 맥주가 세계적인 품질을 갖추는 계기가 됐다.


한편 ‘클라우드’는 100% 발효원액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은 맥주로써 독일의 정통 제조방식인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에 따라 만들어진다.


이에 클라우드는 맥주 특유의 진한 맛을 자랑하며 출시 1년 만에 1억 4천만여 병을 판매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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