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 ‘100호점’ 돌파

산업1 / 장해리 / 2007-10-05 18:41:49
‘허브’ 위주 제품.톱스타 전략 등 성공 요인

국내 첫 자연주의 허브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이 100호점을 돌파했다.


서울 천호동에 오픈한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 100호점은 2006년 12월 명동 1호점을 오픈한 이래 1년 9개월 만에 달성한 결과로 화장품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이러한 성과의 요인으로 ‘허브’를 메인으로 하는 분명한 컨셉과 가격대비 높은 품질력, 정통 자연주의 컨셉, 그리고 타켓을 공략한 적극적인 서비스, 송혜교에 이어 문근영을 활용한 빅스타 마케팅 전략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은 스킨케어가 강한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피부 맞춤 스킨케어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피부가 좋아지는 메이크업 제품과 남성케어, 심신을 지켜주는 아로마테라피, 화장 도구까지 아우르는 허브 토탈 개념의 제품을 구성하였다.


내추럴하며 세련된 디자인과 품질로 고객들이 기대하는 가치보다 가격대가 저렴하고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점 등을 시장 안착의 성공 요인으로 보고 있다.


또한 환절기를 대비한 라벤더 마스크 증정 행사, 레인보우 데이, 싸이월드와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한 지속적인 고객 이벤트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접목해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는 문화 공간과 커뮤니케이션을 연출하고 있다는 점도 빠질 수 없다.


이니스프리는 100호점 오픈을 기점으로 올해 말까지 50개를 더 오픈 하여 150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도권 중심 상권을 포함하여 전국으로 확대되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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