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수출입업무 강화 강좌 개설

산업 / 김재화 / 2015-10-22 11:40:32
수출입 거래기업 실무진 업무연수 활용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EB하나은행이 수출입업무 지원 강화를 위한 ‘제17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수출입 아카데미는 2007년 하반기부터 연 2회 개최해 오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는 우수 외국환거래기업의 수출입담당 직원들의 수출입업무 지원 강화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 22일 ‘제17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에 참석한 수출입기업 직원들이 강좌를 듣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이번 아카데미는 22~23일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진행되며 92개 수출입 거래기업 실무 담당직원 180명이 참석한다.


주요내용은 ▲신용장통일규칙 ▲ISBP 745 ▲수출입 서류심사 실무 ▲수출보험제도 ▲전자무역과 수출입실무 ▲환리스크 관리 ▲신용장거래 분쟁사례 등으로 거래기업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편성됐다.


그는 “매년 전문 강사진의 강의가 진행된다”며 “거래기업에서는 강좌를 유용한 수출입 업무연수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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