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부회장은 창조적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임직원이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생각의 폭과 깊이를 더해 창조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부회장은 고객의 잠재적 니즈를 실현시켜줄 만한 독창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구글이 천체망원경 없이도 실시간으로 우주를 관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들었다.
윤 부회장은 또한 "창조는 시행착오를 하면서 만들어진다"며 "최선을 다한 실패에 대해서는 이를 용인, 도전을 중시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본 혼다가 가장 크게 실패한 임직원에게 '올해의 실패왕' 이라는 상을 줄 정도로 도전을 장려하고 실패를 받아들이는 조직문화를 키우고 있는 것을 사례로 들었다.
윤 부회장은 마지막으로 "개인의 창의력을 권장하고 격려하는 새로운 조직문화,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있는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적극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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