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23)이 뮤지컬배우로 데뷔한다. 예은은 내년 2월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막을 올리는 ‘삼총사’에서 주인공 ‘달타냥’의 첫사랑 ‘콘스탄스’ 역으로 낙점됐다.
한편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23)가 내년 1월 26일 결혼, 당분간 가정생활에 전념하게 돼 나머지 멤버들은 개별 활동에 주력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기업대출 30조 넘긴 경남은행, 기술금융 1위…지역산업 금융 확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