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교육부 자유학기제 활성화 동참

산업 / 김재화 / 2015-10-20 19:04:32
교육센터 참여 학생들에 은행원 진로탐색 기회 제공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이 교육부 자유학기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20일 NH농협은행은 구리중학교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체험을 실시했다.


▲ 20일 NH농협은행의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체험에 참여한 구리중학교 학생들이 은행원과 고객이 되어 은행직업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날 학생들은 금융교육과 은행직업체험, 금융사기예방, 핀테크, 생애설계, NH시네마(교육영상)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은행직업체험관에서 학생들이 직접 은행직원과 고객이 되어 통장개설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은행원에 대한 실질적인 진로탐색의 기회도 가졌다.


NH농협은행은 최근 3년간 ‘행복채움금융교실’로 4234회, 약 32만명을 교육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경제관념과 금융지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주하 농협은행 은행장은 “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통해 교육기부에 앞장설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게 돕고, 실질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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