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프레시 스테이션’으로 전국 돈다

산업 / 조은지 / 2017-07-14 10:04:37
▲ 오비맥주 프레시 어택 <사진=오비맥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오비맥주는 올 여름 ‘프레시 스테이션’을 활용해 젊음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프레시 어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카스의 차별화된 제조 공정을 보여주기 위해 카스 병 제품의 시각적 특징을 살려 특수 제작한 이동형 체험공간 ‘프레시 스테이션’은 ▲서울 홍대 어울림마당(7.14) ▲대구 치맥 페스티벌 (7.19~23) ▲지산 락 페스티벌(7.28~30) ▲부산 락 페스티벌(8.11~13) 등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축제 현장을 찾는다.
‘프레시 스테이션’에서는 맥주 패키지별 품질 유지기한 알아맞히기, 제조일 확인하는 법, 생맥주 신선하게 즐기는 방법 등 퀴즈를 통해 맥주에 대한 상식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프레시 스테이션’을 무대로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유명 가수와 래퍼들의 공연과 비보잉, 비트박스 등의 흥겨운 공연도 펼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일찍 시작된 무더위로 지친 젊은이들에게 시원하고 짜릿한 여름을 선사하기위해 찾아가는 ‘프레시 어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올 여름 카스와 함께 충분한 휴식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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