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은행, ‘BNK 튼튼 단기국공채 증권 투자신탁1호’ 펀드 판매

산업 / 전은정 / 2015-10-18 01:03:19
시중금리 이상 수익률 추구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단기국공채에 투자해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BNK 튼튼 단기국공채 증권 투자신탁1호(채권)’ 펀드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산의 대부분을 1년 미만의 국공채 및 우량채권(AAA급 은행채 등) 등에 투자하는 펀드로 회사채에는 전혀 투자하지 않는 안정적인 운용전략을 구사한다.


현재와 같은 저금리 시대에 단기 자금 운용 시 시중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동시에 5등급(초저위험)의 낮은 투자위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펀드다.


이 펀드의 클래스 C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는 없다. 또한 총 보수는 0.375%이며 중도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이익금의 70%다. 단 환매할 때는 3영업일 기준가를 적용해 3영업일에 연결계좌로 지급되니 유의해야 한다.


이와 관련 노준섭 부산은행 WM사업실장은 “이 펀드의 가장 큰 매력은 1개월 이상의 초단기 자금을 안정하게 운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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