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taptap I'으로 첫 결제시 공항라운지 이용권 제공

산업 / 정종진 / 2017-09-12 16:55:34
<사진=삼성카드>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삼성카드는 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동반자 공항 라운지 이용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 결제가 가능한 '삼성카드 taptap I'를 발급받고 20일까지 첫 결제를 할 경우 선착순 500명에게 '인천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 1인 이용권' 1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성카드 taptap I는 국내외 여행 관련 부분에서의 다양한 특화 혜택을 담은 여가 패키지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외 800여 공항라운지 본인 무료(연 5회) 서비스(해외공항라운지 연 3회 및 국내 스카이 허브라운지, 아시아나라운지 무료 연 2회) ▲KTX, SRT 포함 철도 3만원 이상 결제시 5000원 결제일할인(월 2회) ▲해외가맹점 및 해외직구, 여행 업종에서 3% 결제일할인(월 1만원) 혜택 등이다.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1인 가구가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 업종과 트렌드 업종에서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일상 패키지로 다시 변경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연회비는 4만9000원이며 삼성카드 홈페이지 및 taptap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삼성카드는 30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taptap I 카드를 신청할 경우 삼성카드를 처음 발급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카드를 삼성앱카드 또는 삼성페이에 등록시 연회비를 100% 캐시백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2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3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4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5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