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오렌지100플러스’ ‘망고플러스’ 출시

산업 / 이유진 / 2015-10-15 12:59:41
테트라 프리즈마팩에 무균 충전해 신선도 유지

▲ 롯데칠성음료가 새롭게 출시한 오렌지100플러스(좌)와 망고플러스(우)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롯데칠성음료 델몬트가 신제품 ‘오렌지100플러스’와 ‘망고플러스’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인 오렌지100플러스와 망고플러스는 테트라 프리즈마팩(Tetra Prisma Pak)에 뮤균 충전으로 담았다.


테트라 프리즈마팩은 6겹의 코팅 용기로 햇빛이나 산소의 흡수를 최소화하여 신선도를 유지하고, 사용 후에는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종이팩 용기다. 따라서 주스 고유의 향을 유지하고 영양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신제품의 특징이다.


제품 용량은 소가족화 트렌드에 맞춰 기존 1.5L 및 1.8L 대용량 페트가 아닌 1L 용량으로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테트라 프리즈마팩에 담아 더 신선하고 건강해진 델몬트 오렌지100플러스, 망고플러스를 앞세워 가족 건강을 위한 주스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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