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산업별 고객만족도 10년째 1위

산업 / 이유진 / 2015-10-15 10:21:34
신제품 오로나민C 앞세워 2015 KCSI 음료수 부문 1위 기록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동아오츠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조사에서 음료수 부문 1위에 선정됐다.


KCSI는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동아오츠카는 KCSI 지수에서 역대 10회째 1위를 기록했다.


동아오츠카는 국내 대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포함해 데미소다, 오란씨, 화이브미니, 데자와 등 다수의 메가브랜드를 갖고 있다. 올해 초에는 종합영양드링크 오로나민C를 출시하며 드링크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오로나민C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 채널을 통해 네티즌의 호응을 얻고 있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재현 동아오츠카 홍보팀장은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KCSI 조사에서 10년 동안 1위를 달성했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동아오츠카는 제조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제품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열린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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