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치어팩 형태 '미주앙 화이트 파우치'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7-07-10 13:38:26
▲ 롯데주류 '미주앙 화이트 파우치' <사진=롯데주류>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주류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치어팩 형태의 와인 ‘미주앙 화이트 파우치’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미주앙 화이트 파우치는 치어팩(Cheer Pack: 주머니 형태의 몸체에 돌림 마개를 만들어 넣은 용기)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인 제품으로 미주앙 레드 파우치에 이어 롯데주류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파우치형태의 미니 와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미주앙 화이트 파우치는 파손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치어팩을 적용해 여름철 휴가지 야외활동에서의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또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와 혼술 트렌드를 반영해 250㎖의 소용량으로 출시돼 부담없이 즐겁고 가볍게 분위기를 돋우기 안성맞춤이다.
미주앙 화이트 파우치는 샤도네이(Chardonnay) 품종을 활용한 화이트 와인으로 풍부한 열대과실류의 향과 입맛에 감도는 산뜻한 맛이 특징적이다.
입안에 감도는 적당한 산미와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지며 모든 음식과 두루 잘 어울리며 특히 해산물요리, 디저트류와의 조화가 탁월해 휴가철 여행지에서 즐기기 제격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대하기 좋고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치어팩 형태의 와인 ‘미주앙 화이트 파우치’를 출시했다”며 “기존 미주앙 레드 파우치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미주앙 화이트 파우치’는 산뜻한 풍미로 오는 여름 바캉스 테이블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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