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스웨트, 블루로드 ‘제주도 자전거 투어’ 성료

산업 / 정창규 / 2015-10-13 17:18:50
3박4일 제주도 자전거 여행… 총 거리 200km 라이딩 즐겨

▲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제공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된 ‘제주도 자전거 여행(Bike Tour)’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주도 자전거 여행은 지난 9월에 개최된 블루로드 캠페인 후기 이벤트로 당시 참여한 참가자 중 10명을 선발해 국내 자전거 여행객의 단골코스인 제주도 해안도로를 체험하는 행사이다.


블루로드캠페인은 도심 속 자전거도로 생활화를 권장하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땀이 주는 가치와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문화를 알리기 위한 스포츠 행사이다.


투어 참가자들은 제주공항을 출발로 서남부, 동남부, 북부 해안코스를 따라 섬 한 바퀴를 도는 총 거리 200km의 라이딩을 즐겼다.


이들은 섬 곳곳에 있는 세계문화유산과 바닷가 돌고래 투어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감상하고 바비큐 파티와 레크레이션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동료들과의 추억을 쌓았다.


신유림 동아오츠카 블루로드캠페인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자연을 온 몸으로 느끼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문화와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건강한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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