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쌀과자와 치즈의 조합 ‘치즈쌀과자’ 출시

산업 / 이유진 / 2015-10-13 15:03:39
덴마크산 체다치즈파우더와 카멩베르치즈파우더 사용 깊고 진한 맛 특징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농심이 쌀과자에 치즈를 더한 ‘치즈쌀과자’를 출시했다.


국내 스낵시장에서 쌀과자에 치즈를 더한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쌀과자 특유의 바삭한 식감으로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치즈쌀과자는 덴마크산 체다치즈파우더와 카멩베르치즈파우더를 사용해 두 가지 치즈의 깊고 진한 맛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쌀과자의 담백함과 치즈의 부드러움을 함께 담은 치즈쌀과자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쌀과자가 간장, 인절미, 유과, 설탕 등 전통적인 재료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전에 없던 새로운 재료로 치즈를 택했다”며 “향후 다양한 재료를 더한 쌀과자 신제품을 선보이며 스낵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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