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기관투자자 대상 중국·대만 투자세미나 개최

산업 / 전은정 / 2015-10-13 09:09:28
중국 주식시장 환경 분석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대신증권이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중국·대만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대만 KGI증권 수석 애널리스트를 초청해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만 KGI증권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Steven Liao가 강사로 나선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대만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국 주식시장 환경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중국 및 대만 시장에 대한 투자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세미나는 사전에 신청한 기관투자가 120명을 대상으로 10시부터 순차통역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준필 대신증권 글로벌영업부장은 “지난 17일 중국 초상증권을 초청해 진행한 세미나와 달리 대만 애널리스트가 바라보는 중국시장에 대한 시각을 공유할 계획”이라며 “중국 투자전략을 재점검하고 대만시장에 대한 투자전략까지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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