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롱넥보틀 2종 출시

산업 / 이유진 / 2015-10-12 17:55:14
톡톡 튀는 탄산·과즙 10%, 과일 본연의 달콤함 즐길 수 있어… 사과, 자몽 2종 구성

▲ 롯데칠성음료가 출시한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롱넥보틀' 2종 (사과,자몽)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과즙탄산음료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롱넥보틀(Long Neck Bottle)’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과즙탄산음료로 14년 연속 100%주스 세계 1위 브랜드 ‘트로피카나’가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목 부분이 긴 페트병 디자인과 밝은 녹색, 분홍색을 적용한 패키지로 청량감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음료 선택 시에도 개성과 특별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지난해 말 ‘마운틴듀 롱넥보틀’을 출시한 바 있다. 이어 컬러 마케팅의 일환으로 스테디셀러 제품인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에 355ml 캔으로 판매 중인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사과, 오렌지, 포도, 복숭아, 망고 총 5종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사과와 새로운 맛인 자몽을 롱넥보틀로 새롭게 선보였다.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롱넥보틀은 밝은 초록색 패키지에 달콤한 사과과즙 10%가 함량된 ‘사과’, 밝은 분홍색 패키지에 상큼한 자몽과즙 10%가 함량된 '자몽' 총 2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색다른 과즙탄산음료인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롱넥보틀로 청량감과 달콤함을 눈과 입으로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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