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할부’ 이제 ‘할부닷컴’으로 해결

산업 / 홍승우 / 2015-04-16 18:06:14
신뢰·검증 갖춘 업체 선택 ‘중요’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은 가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더 줄이기 위해 비슷한 차량의 주행거리, 연식, 차량색상 등을 비교해 시세를 확인한다.


마음에 드는 차량을 선택했지만 가격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거나 여윳돈이 부족한 경우라면 ‘중고차 할부’를 이용해 비용 부담을 해결할 수 있다.


중고차 할부를 진행할 때는 신용도 하락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상품 이용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신용조회를 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져 거래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중고차 할부는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현명할까? 중고차 할부시스템 ‘할부닷컴’에서 신용도 걱정 없이 중고차 할부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우선, 중고차 할부 조회는 가급적 1회만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과조회가 이뤄지면 신용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한도 하락과 최악의 경우 중고차 할부 승인이 난 소비자도 거래 이용이 불가능할 수 있다. 만약 처음 의뢰한 전문가에게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최소 3개월 이상 기다린 후 이용하는 게 좋다.


신뢰 있고 검증된 시스템을 갖춘 곳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어떤 업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 할부닷컴 홍페이지 화면캡쳐


할부닷컴의 중고차 할부는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차량대금, 이전비, 보험료, 부대비용 등 전액할부가 가능하다. 최저 금리 4.7%로 최장 48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길현 할부닷컴 대표는 “외국인, 대학생, 방위산업체는 보증 없이 전액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주부, 무직자도 소득증빙 없이 가능하다. 한 번 방문으로 자동차 선정, 당일출고, 할부, 사후처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를 돕는다. 할부 승인이 나지 않은 소비자 중에도 몇 가지 요소를 추가하면 어렵지 않게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할부닷컴의 중고차 토탈 상담 전문가들은 24시간 대기,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 합리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중고차 할부, 시세, 직거래, 매매 등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llbu.com)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게시판이나 대표전화를 이용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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