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신용보증재단, 창업·기술기업 지원

산업 / 김재화 / 2016-04-14 13:12:09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지역의 창업 소상공인과 기술기반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창업·기술기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38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신규대출한도를 460억원으로 확대한다.


양기관은 창업 초기기업에 최대 5000원을 지원한다. 기술 기반기업은 최대 2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신한은행은 서울지역의 약 1500개의 창업 기업과 기술기반 기업이 2%대의 특별보증대출 수혜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창업기업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술기반 기업 지원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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