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태제, 내달 중 분양

산업 / 여용준 / 2016-02-24 10:46:18
▲ 대림산업 e편한세상 태제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대림산업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산 131-53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태재’를 다음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e편한세상 태재는 지하 3층~지상 18층, 10개동, 전용면적 74~171㎡의 62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4가구 ▲84㎡ 443가구 ▲104㎡ 36가구 ▲171㎡ 1가구다. 최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물량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e편한세상 태재는 단지 인근에 정차하는 다양한 광역 버스를 이용해 강남과 서울역 등 서울 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분당 AK플라자,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분당 차병원 등 의료시설이 인근에 있어 분당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당의 우수한 학군을 공유하는 것도 장점이다. 행정구역상 경기도 광주지만 분당권 고등학교를 지원해 통학할 수 있다. 광명초, 장안중, 대진고, 양영디지털고 등이 가까이에 있으며 2017년에는 신현초등학교가 문을 열 예정이다.


e편한세상 태재는 삼면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율동공원과 중앙공원이 있으, 불곡산 둘레길이 가까이 있어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 좋다.


e편한세상 태재는 앞서 분양한 ‘e편한세상 오포 1·2·3차’와 함께 1343가구의 대규모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태재의 커뮤니티 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라운지 카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양한 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편한세상 태재는 집안의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 모든 창호에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가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소음을 저감했다.


e편한세상 태재에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주민은 집 안팎에서 원격으로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거실과 각 방의 조명 및 난방을 제어할 수 있으며 에너지 사용량 조회도 가능하다.


e편한세상 태재 모델하우스는 경기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701-5번지에 위치하며 다음달 중 문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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