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터 마일드블루 17’ 광고 영상 주목!!

산업 / 홍승우 / 2015-04-14 10:21:26
‘드론’ 사용해 스코틀랜드 풍광 한눈에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롯데주류(이재혁 대표)가 지난달 13일 공개한 ‘주피터 마일드블루 17’ 광고 영상이 한 달 만에 조회수 60만을 돌파했다.

▲지난달 출시한 ‘주피터 마일드블루 17’ 광고 영상. ‘드론(drone)’을 사용해 넓은 벌판, 계곡 등 스코틀랜드의 풍광을 한눈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좋은 물과 공기,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17년산 정통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으며, 엄격하고 까다로운 공법을 통해 완벽한 향과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강조하며 지난달 11일 출시됐다.


롯데주류는 이런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현지에서 동영상 광고를 촬영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스코틀랜드의 풍광을 서정적으로 담아냈다. 스코틀랜드 현지 위스키 양조장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마스터 블랜더 ‘닥터고든(Doctor Gordon)’이 직접 출현해 엄격한 절차와 까다로운 공법으로 만들어지는 ‘주피터 17’의 은은한 과일향과 우디향, 부드러운 첫 느낌과 풍부한 풍미를 설명한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드론(drone)’을 사용해 넓은 벌판, 계곡 등 스코틀랜드의 풍광을 한눈에 생생하게 전달해 더욱 눈길을 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더욱 부드러운 목 넘김과 풍부한 향, 여기에 17년산 위스키 원액의 깊은 맛과 가치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광고 콘셉트 역시 스코틀랜드의 풍광과 함께 제품이 만들어지는 오랜 과정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한다.

롯데주류는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이 신제품인 만큼 소비자들 사이에 인지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jupitermildblue)에서 확인할 수 있고, 유투브(youtube.com/lotteLiquorBG)를 통해 화제가 된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의 광고 영상과 더불어 롯데주류 상품관련 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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