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최대 50% 할인되는 ‘해피포인트 페스티벌’ 진행

산업 / 조은지 / 2017-06-23 15:40:57
▲ <사진=던킨도너츠>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던킨도너츠가 오는 30일까지 ‘해피포인트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피포인트 페스티벌은 특정 도넛과 음료를 구입할 때 전액 해피포인트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행사 도넛은 던킨도너츠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글레이즈드’, ‘올리브 츄이스티’, ‘스트로베리필드’ 3종이다. 행사기간 동안 ‘글레이즈드’는 36%, ‘올리브 츄이스티’와 ‘스트로베리필드’는 46% 할인된 700포인트에 즐길 수 있다.
음료도 행사 기간 최대 50% 할인된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쿨에이드 체리쿨라타 모두 1800포인트다.
이 외에도 콜드보틀과 여행용 파우치 세트를 해피포인트 2000포인트에 만날 수 있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이른 휴가철을 앞두고 '던킨도너츠에서 즐기는 미국여행' 콘셉트의 '모노폴리 캠페인' 일환으로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노폴리는 1990년대 초반 미국에서 개발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보드게임이다.
'모노폴리 스탬프 프로모션'은 6월 한 달간 행사 대상 제품 중 4개 이상 구입 시 모든 제품 5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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