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캐리비안베이와 에버랜드를 3만원에…단독특가

산업1 / 조은지 / 2017-06-23 09:35:14
▲ <사진=G마켓>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무더위 해소를 위해 G마켓이 캐리비안 베이와 하드캐리를 한다. G마켓은 오는 8월 27일까지 ‘올 여름 G마켓이 하드캐리’ 프로모션을 열고 캐리비안 베이이용권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들을 G마켓 단독가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7월 2일까지 슈퍼프랜드딜을 열고 ‘캐리비안 베이+에버랜드 스패셜 패키지’를 G마켓 단독가에 판매한다.
해당 패키지는 캐리비안 베이 종일 이용권과 에버랜드 야간입장권(17시 이후)으로 구성돼 낮에는 워터파크에서, 밤에는 놀이공원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올데이 상품이다.
총2종으로 구성됐으며 ‘기간 한정권’은 6월 22일부터 7월 21일,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3만원대다.
‘골드 시즌권’은 극성수기를 모두 포함한 오는 9월 30일까지 사용가능하고 가격은 4만원대에 마련됐다.
이어서 7월 3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하는 2차 프로모션에서는 캐리비안 베이 인기 어트랙션인 ‘메가스톰’을 기다리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메가스톰 패키지’를 판매한다.
패키지는 ‘캐리비안 베이 종일 이용권’, ‘구명 재킷 대여권’, ‘에버랜드 오후 이용권(15시 이후)’도 추가로 구성돼있다.
G마켓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캐리비안 베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여름 내내 즐길 수 있는 이용권을 파격적인 구성으로 마련했다”며 “워터파크도 즐기고 밤에는 놀이공원도 이용하는 등 무더운 여름을 하루종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알찬 상품을 찾는 고객이라면 분명 만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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