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청춘FC’ 마지막 경기 초청 이벤트

산업 / 김재화 / 2015-10-08 14:35:20
추첨 통해 50명에 1인 2매 제공
▲ (사진제공=알리안츠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알리안츠생명이 후원하고 있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청춘FC’의 마지막 경기에 100명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리안츠생명은 8일 페이스북을 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일까지 오후 2시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춘FC’는 축구를 포기해야 했던 유망주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다시 도전하는 논픽션 프로그램이다. 2002 한일 월드컵 스타 안정환과 이을용 선수가 공동 감독을 맡아 이들의 재기를 이끌며 진한 감동을 선사해왔다.


청춘FC의 마지막 경기는 14일 오후 4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K리그 챌린지 선발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알리안츠생명은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1인 2매 경기 무료입장권, 간식, 응원도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알리안츠생명 페이스북 페이지로 접속해 이벤트 알림 게시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12일 오후 5시에 해당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포츠인 축구를 매개로 온라인에서 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들의 6개월 여정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경기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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