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10월 가솔린·하이브리드 모델 특별 프로모션 실시

산업 / 정창규 / 2015-10-07 18:42:23
최상위 가솔린 세단 Q70 선착순 70명, 700만원 파격 할인

▲ 인피니티 Q50S 에센스.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인피니티 코리아가 10월 한 달간 자사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국내 총 8개 라인업, 15개 세부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인피니티는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 비율이 전체 70% 이상 차지할 만큼 두 가지 엔진 보급에 힘써오고 있다.


10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Q50S 에센스(Q50S Essence)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배터리 보증 기간을 업계 최장 수준인 10년·20만 km으로 연장 받는다(최초 구매자 대상). 특히 구매 고객이 인피니티 파이낸스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급 최강의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자랑하는 Q50S 에센스는 최고출력 364마력의 강력한 주행성능에 공인 복합연비 12.6km/l로 하이브리드 모델 특유의 효율성까지 갖췄다. 국내 판매 가격은 5620만원이다.


인피니티 최상위 가솔린 세단 및 크로스오버 모델 한정 판매 조건도 주목해 볼 만 하다.


먼저 인피니티 최상위 가솔린 세단 Q70(스타일/프리미엄) 구매 고객 선착순 70명에게는 구매 방법에 상관없이 700만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 적용 시 4000만원대에 Q70 스타일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여기에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QX60 구매 고객 선착순 60명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창환 인피니티 코리아 총괄은 “폭발적인 주행 감각을 갖추고 진동·소음에서 자유로운 인피니티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엔진은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고급스러운 주행 감각을 중요시 여기는 브랜드 고유 철학을 가장 잘 대변하는 파워트레인”이라며 “이번 10월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두 엔진의 장점을 마음껏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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