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우동라면 ‘여우랑면’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5-04-12 15:35:04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홈플러스는 PB(자체 브랜드) 우동라면 ‘여우랑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9개월간 기획·개발 단계를 거쳐 봄철 입맛을 돋우기 위해 통상 겨울 시즌에 많이 출시하는 우동을 이례적으로 4월에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여우(如友)랑면은 친구같이 친근한 라면이란 뜻으로, 빨간 국물로 개운하고 시원한 맛이 강점이다. 크고 쫄깃한 건오징어 후레이크가 들어있어 식감도 풍부하다.


여우랑면은 전국 140개 홈플러스 점포와 온라인쇼핑을 통해 2450원(120g X 5)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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