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청소년 고민·상처 치유하는 힐링캠프 개최

산업 / 김재화 / 2016-02-01 10:38:51
▲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강화군 청소년 수련시설에서 열린 ‘아주 사소한 고백-고백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강화군 청소년 수련시설에서 ‘아주 사소한 고백-고백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아주 사소한 고백’은 학교폭력 등으로 나타나는 청소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현대해상과 교육부, (재)푸른나무 청예단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캠프에서는 관계형성과 협동심을 증진시키는 각종 단체활동과 전문 상담사의 심리상담, 역할극을 통한 부정적 감정의 정화, 명사 강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세상을 품은 아이들’의 명성진 대표는 20년간 청소년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미래 자산으로 만들자’는 주제의 강연을 펼쳤다.


이번 캠프는 지난 2013년 제주도에서 열린 1회 행사 이후 5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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