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GS편의점서 G5 판매

산업 / 여용준 / 2016-04-11 10:16:58
▲ <사진=LG유플러스>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가 전국 9600여곳 GS25 편의점에서 ‘LG G5’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G5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GS25를 직접 방문해 구매 의사를 밝히고 포스에서 자신의 연락처를 입력하면 다이렉트 포스 시스템을 통해 고객 정보가 고객센터로 전송되며 이후 전문 상담원이 고객과 개통 상담 후 원하는 곳에서 ‘G5’를 받아 볼 수 있다.


G5는 세계 최초로 ‘모듈 방식’을 적용한 것으로 유명한 스마트폰이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밑부분에 있는 '기본 모듈(부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하고 취향에 맞는 다른 모듈을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이벤트 기간인 오는 15일까지 G5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카메라 기능에 특화된 모듈인 ‘LG 캠플러스(소비자가 9만9000원)’와 추가 배터리, 충전크래들이 들어있는 ‘배터리팩(소비자가 3만9000원)’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오디오 기능을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 모듈인 ‘LG 하이파이 플러스(소비자가 18만9000원)’와 프리미엄 이어폰 ‘H3 by B&O PLAY(소비자가 27만9000원)’을 약 38% 할인된 2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GS25 구매 고객만을 위한 단독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와 GS리테일은 G5 판매기념으로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G5를 개통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25명씩 추첨을 통해 LG 360VR(소비자가 29만9000원)를 증정하는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및 상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GS25홈페이지(gs25.gsretail.com)와 GS25 휴대폰 판매페이지(www.gsphone.kr), 나만의 냉장고 앱 이벤트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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