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뉴질랜드 와인계 샛별 ‘머드하우스’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7-06-19 10:40:08
▲ 머드하우스 제품. 왼쪽부터 말보로피노그리, 말보로소비뇽블랑, 싱글빈야드소비뇽블랑, 센트럴오타고피노누아 <사진=하이트진로>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하이트진로가 뉴질랜드 와인 ‘머드하우스(Mud House)’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머드하우스’는 오세아니아를 기반으로 미국, 남미, 유럽 등 전세계에 와이너리를 소유한 세계5대 와인기업 아코레이드 와인사의 제품이다.
머드하우스가 생산되는 뉴질랜드의 말보로와 와이파이밸리, 센트럴오타고 지역은 남부위도상의 프랑스라 불릴 정도로 프랑스와 비슷한 서안해양성 기후를 지녔다.
이 기후의 특징은 일조량은 풍부하며 월 강수량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돼 최상급의 포도와 와인이 생산될 수 있다.
머드하우스 와인은 고품질임에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뉴질랜드를 비롯해 호주, 영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다수의 수상도 기록한 바 있다.
하이트진로에서 출시하는 ‘머드하우스’는 화이트와인 3종, 레드와인 1종 등 총 4종이다.
‘머드하우스 말보로 피노그리, ’머드하우스 싱글빈야드 소비뇽블랑‘, ’머드하우스 센트럴 오타고 피노누아‘ 등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머드하우스는 최근 다양한 국가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뉴 라이징 스타 와인”이라며 고품질의 신대륙 와인을 합리적 가격에 소비하는 분들게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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