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피츠 수퍼클리어 비어가든 페스티벌' 개최

산업 / 여용준 / 2017-06-16 14:18:15
내달 15일까지…맥주 무료 시음, 인기가수 공연 등
▲ <사진=롯데물산>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롯데월드타워가 다음달 15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에 ‘피츠 수퍼클리어 비어가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피츠 수퍼클리어 비어가든 페스티벌’은 롯데주류가 지난 1일 새롭게 출시한 라거맥주 ‘피츠 수퍼클리어’를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롯데월드타워 단지의 잔디광장(월드파크 및 아레나 광장) 일대에서 맥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롯데월드몰에서 당일 2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한 고객에게 ‘피츠 수퍼클리어’ 생맥주(300ml)와 과자 1봉을 무료로 증정하며 행사기간 중 6월 17일과 7월 1일, 7월 15일(행사 1, 3, 5주차 토요일) 오후 7시부터는 볼빨간사춘기, 에디킴, 케이윌 등 인기 가수들과 함께하는 무료 콘서트와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도 펼쳐진다.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월드파크와 아레나 광장은 세계적 작가인 ‘하우메 플렌자’의 대형 공공미술작품인 ‘가능성(Possobilities)’을 비롯해 다양한 미술작품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롯데월드타워는 주말 롯데월드몰을 찾은 고객들이 쇼핑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주변에 파라솔과 캠핑 체어, 원목그네 등을 설치해 음악과 함께 시원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도심 속 쉼터 형태로 꾸몄다.


한편 행사기간 내에 ‘피츠 수퍼클리어 비어가든 페스티벌’을 찾은 고객들이 인증샷을 촬영해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고 운영요원에게 보여주면, 무료로 과자(총 1,500봉, 1인 1개 한정)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은 행사장 내에 마련된 ‘피츠 VR게임’을 통해 무료 맥주 교환권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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