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H&R, 제이드가든 박재동 화백 초대전

산업 / 정창규 / 2015-10-07 13:52:58
‘숲속 동물원 이야기’, ’숲 속 과학체험’ 등 특별 체험 행사 진행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춘천 제이드가든 수목원에서 한국 시사만화의 대부로 불리우는 박재동 화백의 드로잉 전시 ‘사람, 꽃, 돌멩이가 좋아서’가 열린다.


오는 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는 박재동 화백의 트레이드마크인 소시민의 일상뿐만 아니라 골목에서 피어있는 꽃이나 식물 그리고 여행에서 만나는 나무들을 소재로 소탈하지만 보는 이에게 편안함을 주는 힐링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이번 전시 오픈을 기념해 9일 오후 2시에 제이드가든 방문객센터에서 박재동 화백의 드로잉그림이 담긴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도서 사인회도 진행한다.


또 가을 나들이 계절을 맞아 11일에는 대형 거북이와 이구아나, 잉꼬 앵무새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숲 속 동물원 이야기’ 이벤트를 준비했다.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는 시간과 더불어 토끼 먹이주기, 물고기 잡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18일에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체험을 통해 쉽게 전달하는 ‘숲 속 과학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문의(033)260-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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