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수출입企 무역담당자 대상 실무강좌

산업 / 김재화 / 2015-10-07 13:38:39
환급 신청 방법, 리스크 관리기법 소개
▲ (사진제공=BNK부산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BNK부산은행이 부산지역 수출입기업 무역담당자를 대상으로 ‘무역실무 및 파생상품 실무강좌’를 개최했다.


지난 6일 열린 강좌에서는 최근 TTP타결로 높아진 자유무역협약에 대한 설명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관세환급 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지역 수출입업체들을 위해 환급 신청 방법 및 사례 중심으로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환율변동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환헷지 및 환리스크 관리기법’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번 강좌는 지난 9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신평·장림·중앙동·사상·녹산지역으로 나눠 실시됐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지역기업과 상생을 위해 매년 실시중인 실무강좌를 확대 시행해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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