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 디젤합성엔진오일 ‘리무라 R5 LE 사은행사’ 실시

산업 / 정창규 / 2015-10-07 12:02:24
20리터 이상 교환 고객, 플렉시블 LED 랜턴 증정

▲ '리무라 R5 LE' 사은행사 포스터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한국쉘석유 주식회사가 ‘하드워킹(Hardworking) 캠페인 시즌 2’의 일환으로 11월 30일까지 카센타를 통해 ‘리무라 R5 LE’ 엔진오일로 교환하는 고객에게 고급 플렉시블 LED 랜턴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쉘 리무라의 ‘하드워킹 캠페인 시즌2’는 열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운전에 임하고 있는 트럭 운전사를 응원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쉘은 탁월한 성능의 제품으로 그들의 차량이 정해진 목적지까지 원활히 도달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다양한 응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사은품은 리무라 R5 LE 10W-40 제품으로 1회 20리터 이상 교환하는 모든 고객에게 현장에서 제공된다.


리무라 R5 LE는 2015년부터 국내 시장에 적용된 Euro 6 규제를 만족하는 Low-SAPS 합성 디젤 엔진 오일로 DPF(디젤입자필터) 및 SCR(선택적 촉매저감 장치)이 장착된 최신 트럭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최신 트럭 OEM에서 요구하는 엔진오일 규격인 미국석유협회(API)의 CJ-4 등급과 유럽자동차제작사협의회(ACEA)의 E9을 만족시킨다.


리무라 R5 LE는 쉘 리무라 고유의 ‘에너자이즈드 프로텍션’을 적용해 엔진 보호력을 한층 강화했다. ‘부식방지, 마모방지, 퇴적물 최소화’라는 3중 보호력을 발휘해 엔진이 최상의 성능과 내구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추운 기후 및 산악 지형, 장시간 주행 등에 관계없이 엔진을 보호해 주며 탁월한 오일 유동성과 마찰 특성으로 연비를 향상시켜준다. 더불어 뛰어난 피스톤 청정성과 슬러지·산성물질 억제력으로 오일 교환 주기를 최적화하여 화물운송사업자의 총 정비비용 절감(Total Cost of Ownership)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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